[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12일 해양수산부의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어촌·어항 재생사업의 실집행률, 공정률, 준공 및 정산현황,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실시됐다.
삼척시는 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자치단체 투자를 포함해 여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51개 지자체 중 최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상수 시장은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삼척시민과 시청 모든 부서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촌·어항 재생사업 분야에서 선도하는 지자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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