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가 24일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 청년정책 아젠다 발표·위기청년 논의·아이디어 발굴한다
- 논의 결과는 청년예산에 반영하고 참여 청년에 혜택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오는 24일 군포시청 별관회의실(2층)에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주요 아젠다 발표 ▲위기 청년 당사자 및 전문가와의 정책 현안 논의 ▲청년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청년 주도 아이디어 발굴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활동 발표와 주제 발제, 심층 토론 등이며 먼저 활동 발표는 심지원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장이 나서 협의체 4개 분과에서 수차례 숙의를 거쳐 도출한 주요 아젠다를 소개한다.
주제 발제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출신 당사자가 위기 청년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유재은 숭실대학교 교수가 군포시 청년정책 현안에 관한 연구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 심층 토론에서는 지역 청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청년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며 군포시는 논의된 내용을 청년자율참여예산제와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군포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이 시정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 방식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청년친화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