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휘슬러코리아가 17일부터 20일까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팝업 다이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디너는 유명 셰프들이 휘슬러 쿡웨어로 코스 요리를 선보이고 런치는 쿠킹챌린지 우승자들이 모던 코리안 다이닝을 구성한다
- 행사 수익금 일부는 결식아동 지원에 기부되며 휘슬러코리아는 미식 경험과 요리 문화 공유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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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휘슬러코리아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팝업 다이닝 'Fissler with Cooking Librar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운영되며, '2026 휘슬러 쿠킹챌린지'의 오프라인 확장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요리 관련 종사자와 셰프, 쿠킹챌린지 참가자 등이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런치와 디너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디너 세션에는 샘킴, 이재훈, 강레오, 박준우 셰프가 참여해 휘슬러 쿡웨어를 활용한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런치 세션에서는 휘슬러 쿠킹챌린지 역대 우승자들이 참여해 휘슬러 압력솥으로 조리한 백미를 활용한 모던 코리안 다이닝을 구성한다.
행사 장소인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는 식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이번 팝업 다이닝과 연계해 운영된다.
휘슬러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리 도구를 넘어 미식 경험과 요리 문화를 공유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예약은 현대카드 DIVE 앱을 통해 진행되며, 수익금 일부는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