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4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부처 예산을 불법 전용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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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9일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4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부처 예산을 불법 전용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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