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김해시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국제관광전에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TPO 총회 개최를 홍보했다
- 시는 5개 회원 도시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김해 관광 인지도 제고와 국제 네트워크 연계를 추진했다
- 홍보관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 주요 관광지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도시 특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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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서울국제관광전서 주요 관광자원과 국제행사 개최 홍보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도시 관광자원과 2027년 TPO 총회 개최를 홍보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서울국제관광전은 40여 개국 400여 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로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다.
시는 TPO 사무국과 부산, 안동, 코타키나발루, 후에 등 5개 회원 도시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김해 관광 인지도 제고와 국제 네트워크 연계에 나섰다.
홍보관에서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비롯해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한옥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초성 퀴즈를 운영해 현장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 첫날인 4일 열린 TPO 공동홍보 설명회에서는 '2027 TPO 총회 개최도시 김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세계유산과 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도시 특성을 강조했다.
송둘순 관광과장은 "박람회를 통해 김해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