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1함대 소속 1항공대에 배속된 MH-60H 해상작전헬기가 해양경찰 경비함에서 첫 이·착함 훈련을 가졌다.

3일 해군1함대에 따르면 동해상에서 경비 중인 동해해양경찰서 소속 3018함에서 MH-60H 해상작전헬기의 첫 이·착함 훈련을 갖고 해군과 해경의 합동작전 능력을 강화했다.
MH-60R 해상작전헬기는 지난 4월 1일 해군에 인도된 최신 해군 항공전력으로 4월 8일 1함대에서 첫 초계임무를 수행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1함대는 동해상 더 넓은 해역에서 더 오랫동안 작전 임무 수행이 가능해 졌을 뿐아니라 해상인명구조 지원 등 다영역 해양작전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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