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비긴 어게인'이 개봉 12주년 맞아 17일부터 롯데시네마 기획전으로 재상영된다고 2일 밝혔다
- 2014년 첫 개봉 당시 전 세계 흥행 1위·제작비 5배 수익 올렸고 2024년 재개봉 때도 14만명 이상 동원했다
- 대표 OST 'Lost Stars' 등과 함께 대형 스크린·사운드로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비긴 어게인'이 개봉 12주년을 맞이해 오는 6월 17일부터 롯데시네마 '클래식 레미니선스' 기획전을 통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고 2일 밝혔다.

'원스', '싱 스트리트'의 존 카니 감독이 연출한 '비긴 어게인'은 명성을 잃은 음반 프로듀서 '댄'과 스타 남자친구를 잃은 싱어송라이터 '그레타'가 뉴욕에서 만나 노래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디물이다.
2014년 한국 첫 개봉 당시 폭발적인 흥행과 함께 전 세계 흥행 1위를 달성하며 제작비 대비 5배 이상의 수익을 거뒀고, 2024년 10주년 재개봉 때도 14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생 음악 영화임을 증명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공개된 포스터는 기타 케이스를 멘 '그레타'와 커피 한 잔을 손에 쥔 '댄'이 뉴욕 거리를 함께 걸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애덤 리바인 등 할리우드 톱스타와 가수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Lost Stars", "A Step You Can't Take Back" 등 대표곡들은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다시금 전할 전망이다.
'클래식 레미니선스'를 통한 '비긴 어게인' 상영은 오는 6월 17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지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상영 일정 및 예매 안내는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