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일 베리즈에 최예나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열었다.
- 최예나는 아시아 투어와 신곡 '캐치 캐치'로 존재감을 입증하며 도쿄 공연으로 피날레를 앞두고 있다.
- 최예나는 베리즈에서 팬덤 '지구미'와 독점 콘텐츠로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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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최예나가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아티스트 최예나의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예나 코어'라는 개성 강한 콘셉트와 에너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최예나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쳐(LOVE CATCH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까지 아시아 투어 '2026 예나 라이브 투어(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진행하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은 최예나는 오는 13, 14일 도쿄에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최근 발표한 신곡 '캐치 캐치'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 안착, 글로벌 숏폼 트렌드를 주도하며 전 세계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최예나는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장한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응원해 준 팬들과 오래도록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덤명 '지구미'와 '솔로 퀸'다운 무대 위 모습부터 일상의 단편까지 진솔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가까이 교감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베리즈 커뮤니티 오픈 직후 "앞으로 우리 지구미와 더 소통하고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갈테니까요. 지구미! 우리 더 달달하게 놀아봅시다!"라며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지구미'들은 같은 공간에서 최예나의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을 공유하며 팬덤 문화도 한층 활발하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