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70대 운전자가 2일 대전 서구 수침교 하상도로에서 승합차 전도 사고를 냈다
- 스타렉스가 볼라드 10여개를 잇달아 들이받은 뒤 전도돼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사고 충격으로 볼라드와 차량이 크게 파손돼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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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일 낮 대전 서구 수침교 인근 하상도로에서 스타렉스가 볼라드를 들이받고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2시 25분쯤 대전 서구 용문동 수침교 아래를 통과하는 하상도로에 진입하던 스타렉스 차량이 도로 오른쪽 볼라드 10여 개를 잇달아 충격한 뒤 전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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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70대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볼라드 일부가 파손됐으며 차량도 크게 훼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