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2일 4월 빌딩 거래를 분석했다
- 거래량은 줄었지만 300억원 이상 거래가 늘며 금액이 증가했다
- 최고가는 1582억원에 거래된 서울 양평동5가 빌딩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4월 300억원이 넘는 초고가 빌딩 거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4월 전국 빌딩 매매거래량은 1142건으로 전월보다 10.6% 줄었으나, 매매금액은 3조1373억원으로 3.4% 증가했다. 300억원 이상 대형 빌딩 거래가 전월 8건에서 16건으로 크게 뛴 영향이다.

지역별 거래량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울산이 57.6% 줄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세종 대전 부산 서울 등 4개 지역은 거래량이 상승했다.
금액대별 거래 비중을 살펴보면 50억원 이상 중대형 거래는 서울에 집중됐다.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거래 27건 중 25건, 300억원 이상 거래 16건 중 11건이 서울 소재 건물로 파악됐다.
단일 거래 최고가 건물은 1582억원에 거래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 소재 빌딩이다. 경기 용인시 동천동 빌딩(1403억원)과 서울 종로구 하나손해보험빌딩(1369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AI Q&A]
Q1. 2026년 4월 전국 상업용 빌딩 매매 시장의 전반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전체 거래량은 1142건으로 전월 대비 10.6% 감소했지만, 매매거래금액은 300억원 이상 대형 빌딩 거래가 2배로 급증한 덕분에 3조1373억원으로 3.4% 증가했습니다.
Q2. 지역별로 거래량이 가장 크게 감소하거나 증가한 곳은 어디인가요?
A. 울산이 전월 대비 57.6% 감소하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반면 세종과 대전은 각각 50.0%, 41.2% 증가하며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Q3. 시군구 기준으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각각 어디인가요?
A. 매매거래량 1위는 38건을 기록한 경기 화성시이며, 매매거래금액 1위는 4581억원이 거래된 서울 강남구입니다.
Q4. 50억원 이상 중대형 빌딩 거래는 주로 어느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나요?
A. 서울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구간의 58.9%,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구간의 92.6%가 서울에서 거래되었습니다.
Q5. 4월 중 가장 비싸게 거래된 단일 건물은 무엇인가요?
A.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에 위치한 건물이 1582억원에 거래되며 단일 거래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