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손보가 1일 건강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 건강고지 세분화와 무사고 전환제도를 도입했다.
- 현대 질환 보장과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손해보험은 기존 건강고지 체계를 세분화하고 시장 변화에 맞춰 보장 내용을 조정한 'NH5.N.5굿플러스건강보험(1040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단일 체계였 고지 조건을 세분화해 기존에 가입이 어려웠 고객층으로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가입 후 무사고를 유지하면 조건이 완화된 고지 유형으로 변경할 수 있는 '무사고 전환제도'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신상품은 병원 이용 빈도가 높은 치료 보장을 반영했다. 거북목이나 VDT증후군 등 현대인에게 잦은 질환을 보장하는 디지털생활질환통합치료비를 비롯해 ▲질병MRI촬영검사비 ▲질병신경차단술치료비 ▲시청각질환수술비 등을 포함했다.

또 여성층의 관심이 높은 '갑상선질환통합치료비'를 신설했다. 갑상선암 등 관련 질환의 진단과 수술부터 호르몬 및 방사성동위원소 치료까지 전 과정을 보장하도 설계했다.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 혜택도 추가했다. 자사 장기인보험 미가입 고객에게 적용되는 '첫만남할인'과 계약을 장기 유지하는 고객을 위한 '장기유지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번 신상품은 단순한 담보 추가를 넘어 실제 고객 치료 흐름과 의료 이용 패턴을 반영해 보장을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건강고지형 상품 운영을 기반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5.N.5굿플러스건강보험(1040형)'의 가입 연령은 10세부터 40세까지이며, 보험 기간은 최대 100세 만기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