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이커스 마크가 5월28일부터 6월7일까지 서울 낙원악기상가에서 독주 페스티벌을 연다
- 가상 미래 도시 콘셉트로 음악·칵테일·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 사전 등록자에 한정 키링·실버·골드패스를 제공하며 토요일엔 루프탑 플리마켓과 프리미엄 위스키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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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버번 위스키 브랜드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낙원악기상가에서 음악과 칵테일을 결합한 '독주 페스티벌(DOK-JU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독주' 캠페인은 브랜드 고유의 핸드메이드 철학을 바탕으로 장인 정신을 조명하는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행사다. 올해 페스티벌은 가상의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설정하여 사람이 직접 만드는 음악과 칵테일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행사장은 바(Bar), 스테이지(Stage), 브랜드 체험 공간 등으로 세분화된다. 바 부스에서는 메이커스 마크 기반의 스탠다드 및 시그니처 칵테일과 푸드 메뉴를 판매하며, 스테이지에서는 뮤지션 공연과 DJ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체험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상징인 레드 왁스 디핑을 활용한 커스텀 프로그램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등록 시스템이 도입됐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한정판 카드 키링이 제공되며, 일별 선착순 100명에게는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는 '실버패스'가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되는 '골드패스' 당첨자에게는 전용 공간 및 좌석, 푸드, 굿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에는 낙원악기상가 4층 루프탑에서 플리마켓과 서브 콘텐츠를 결합한 별도 프로그램 '독주 낙원'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메이커스 마크 캐스크 스트렝스와 셀러 에이지드 등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의 특별 판매도 진행된다.

김홍배 메이커스 마크 마케팅 매니저 차장은 사람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가치의 특별함을 소비자들이 문화적 경험을 통해 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독주 페스티벌은 기간 내 매주 목, 금, 토, 일요일에 운영되며, 상세 내용 확인 및 사전 입장 등록은 메이커스 마크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