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나비시스템즈가 6월 2일 컴퓨텍스에 참가했다.
- 저스트스타와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 공동부스를 열었다.
- 지도 API·내비 SDK로 대만시장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팅크웨어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가 6월 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한다.
아이나비시스템즈는 대만 현지 기업 저스트스타와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 파빌리온 내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 Hall 1, Booth No. N0814에 마련된다.

전시에서는 지도 API, 내비게이션 SDK, 실시간 교통정보 기반 경로안내 기술, 현지화 지도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 대만 시장에 최적화된 지도·내비게이션 기술과 위치 기반 서비스(LBS) 플랫폼을 중심으로 현지 고객사와의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전시는 글로벌 지도 기업 톰톰(TomTom)과의 협업 기반으로 진행된다. 아이나비시스템즈는 톰톰의 글로벌 맵 생태계와 연계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내 지도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시 기간 양사는 AI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내비게이션, EV 충전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고객사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스트스타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디지털 트윈, IoT 플랫폼 기반 스마트 인프라 사업을 운영하는 대만 기업으로, 스마트 빌딩 관리, 스마트 주차, EV 충전 인프라, AI 기반 공간 데이터 플랫폼 등을 공급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