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경산업이 29일 AGE20'S·루나를 미국 올리브영에 입점했다
- 두 브랜드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매장을 시작으로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 AGE20'S·루나는 다양한 피부톤 겨냥 쉐이드와 미국 전용 제품으로 현지 맞춤 전략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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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애경산업의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가 미국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경산업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가 미국 캘리포니아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브랜드는 이날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올리브영 매장을 시작으로 북미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시작한다. AGE20'S는 53개 품목, LUNA는 23개 품목을 선보인다.
에이지투웨니스는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에센스 팩트 인텐스 커버'를 중심으로 미국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톤을 고려한 20개 쉐이드를 운영한다. 미국 전용 미니 사이즈 제품과 함께 일반의약품(OTC) 인증을 획득한 'UV 디펜스 하이드로 카밍 선스크린'도 판매한다.
루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롱래스팅 팁 컨실러'를 앞세운다. 총 20개 쉐이드로 구성해 다양한 피부톤에 대응하고 자연스러운 커버 메이크업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미국은 다양한 피부 톤과 메이크업 니즈가 공존하는 뷰티 시장"이라며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 구성과 컬러 다양화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