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8일 행복주택 1884가구 입주자와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에게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며 무주택·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 청약은 6월 15~17일 인터넷으로 받고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하며 입주는 12월부터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 임대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행복주택 청약 모집에 나선다.
SH는 사당 한누리채 등 행복주택(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 1884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대학생과 청년은 최대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최대 14년, 고령자와 주거급여 수급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 물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55가구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332가구, 예비입주자 1497가구다.
주택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29㎡ 이하 보증금 6200만원·임대료 24만원 ▲전용 39㎡ 이하 보증금 1억1400만원·임대료 43만원 ▲전용 49㎡ 이하 보증금 1억3600만원·임대료 52만원 ▲전용 59㎡ 이하 보증금 1억6300만원·임대료 62만원 수준이다.
우선공급 대상자 선정 시에는 2세 미만(2024년 5월 28일 이후 출생자 포함)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 이는 우선공급에만 적용되며,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우선공급 신청자가 서류 심사 대상자 및 당첨자 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이날) 기준 무주택 가구구성원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세부 기준은 공급 대상별로 다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SH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은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공사 방문 청약도 가능하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6월 26일,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한다. 입주는 12월부터 가능하다. 단지별 입주 예정일은 다를 수 있다. 예비입주자 입주 예정일은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단지 배치도와 평면도, 세부 신청 일정, 인터넷 청약 방법 등은 SH콜센터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Q&A]
Q1. 이번 SH 행복주택 모집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총 1884가구 규모로, 신규 공급 55가구와 기존 공가 332가구, 예비입주자 1497가구가 포함됩니다.
Q2. 행복주택은 어떤 주택이며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며, 무주택 가구이면서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임대 조건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 전용면적에 따라 다르며, 예를 들어 29㎡ 이하 기준 보증금 약 6200만원에 월 임대료 24만원 수준이고, 59㎡ 이하의 경우 보증금 약 1억6300만원에 월 62만원 수준입니다.
Q4. 우선공급 대상자는 어떻게 선정되나요?
A.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신청자가 우선 선정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Q5. 청약 일정과 입주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청약 접수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됩니다. 입주는 12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