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28일 서울 원룸 전세·월세 시세를 발표했다
- 4월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684만원으로 두 달 만에 반등했고 평균 월세는 70만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평균 월세는 강남구가 가장 비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세금 서초구 1위 유지…다방, 국토부 실거래가 기반 분석 공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2026년 4월 기준 서울 연립 및 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전세 보증금이 2억1684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298만원(1.4%) 상승한 수치로, 지난 1월 이후 두 달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반면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전월보다 1만원(1.7%) 하락한 70만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서울 평균의 125%로 가장 높았으며, 강남구(122%)와 용산구(114%)가 뒤를 이었다. 서울 전체 평균을 상회한 지역은 총 9곳이다.
평균 월세 부문에서는 강남구가 93만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7만원 하락했음에도 서울 내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용산구(128%), 서초구(117%), 마포구(115%) 순으로 월세 시세가 높게 형성됐다.
해당 데이터는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토대로 산출한 '4월 다방여지도'를 통해 발표됐다.
[AI Q&A]
Q1. 4월 서울 지역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과 월세는 각각 얼마인가요?
A.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684만원이며, 보증금 1000만원 기준 평균 월세는 70만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Q2. 지난 3월과 비교해 전월세 가격은 어떤 변화를 보였나요?
A. 평균 전세 보증금은 전월 대비 298만원(1.4%) 상승하며 두 달 만에 반등한 반면, 평균 월세는 1만원(1.7%) 소폭 하락했습니다.
Q3.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A. 서초구가 서울 지역 평균의 125%를 기록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Q4. 평균 월세가 가장 비싼 자치구와 그 금액은 얼마인가요?
A. 강남구가 전월보다 다소 하락했음에도 평균 93만원을 기록하며 서울에서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Q5. 이번 조사의 분석 대상과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서울에서 거래된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 및 다세대 원룸을 대상으로 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월세 보증금 1억원 미만 거래와 전체 전세 거래를 종합해 산출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