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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득수, 민주당 오뚝유세단 합동유세…"임실 예산 1조원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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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4일 오뚝유세단과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 오뚝유세단과 민주당 후보들은 지역을 순회하며 정견 발표와 지지 호소를 했다
  •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해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주민·정준호 의원 지원유세 통해 여당 프리미엄 강조
KTX 임실역 정차·지역소멸 대응 위한 공조 의지 표명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4일 민주당 오뚝유세단과 합동유세를 펼치며 임실 발전과 국가예산 확대 구상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전날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과 함께 관촌면. 임실읍, 오수면 터미널 및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합동 선거유세를 진행했다.

한득수 후보가 민주당 오뚝 유세단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세몰이에 나섰다.[사진=한득수 캠프]2026.05.24 gojongwin@newspim.com

박주민 국회의원이 단장을 맡은 오뚝유세단은 지난 21일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지원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현장에는 민주당 임실군의원 후보와 전북특별자치도 비례대표 후보들도 함께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군민들은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주민 의원은 "임실은 지난 12년간 무소속 군수 체제로 중앙정치와 단절되면서 지역 발전 예산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여당 군수인 한득수 후보를 선택해야 임실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정준호 의원도 "변호사 시절 임실에서 활동해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며 "한득수 후보가 당선되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KTX 임실역 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득수 후보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역량을 활용하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임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과 힘을 모아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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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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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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