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21일 화정역서 합동출정식을 열고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 후보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민생 고통과 민주당의 입법독재·개헌 시도를 비판하며 6월3일 선거를 심판의 날로 규정했다
- 이 후보는 경제 중심 자족도시 완성과 경제자유구역·대기업 유치 등을 약속했고 당 후보들은 책임 행정·민생 보수·정책 승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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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지난 21일 화정역 광장에서 '후보자 합동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출정식은 300여 명의 유권자와 지지자, 선거운동원들이 현장에서 이동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해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이동환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민주당과 정부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이 후보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해 청년들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소상공인들의 삶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기와 민주당이 일삼는 '입법 독재'를 규탄했다.
그는 특히 "개헌을 통해 장기 독재를 하려는 시도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6월 3일 선거가 대한민국과 고양시의 운명을 결정지을 심판의 날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양시를 '경제 중심 자족도시'로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대기업 유치, 교통망 확충 등 지난 4년 간 뿌려온 변화의 씨앗의 열매를 맺을 시기"라며 "이동환과 함께 강력한 경제 엔진을 돌릴 유능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피력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강주내 경기도의원 후보가 대표로 필승 결의문을 발표하며 ▲책임지는 공직사회 구현 ▲민생 중심의 보수 가치 실현 ▲분열을 넘어선 정책 승부 등을 약속했다.
이동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일동은 "선거 당일까지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오직 고양시민만을 바라보며 뛰겠다"고 다짐하며 '오직 고양, 오직 시민, 다시 국민의힘'이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