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는 20일 평택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아동 돌봄 현안을 논의했다
- 간담회에서는 장애·다문화 아동 맞춤 지원, 운영비·시설 개선, 사회복지사 처우·급식조리사 인건비와 고용안정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 김 후보는 다문화 아동 1대1 한국어 교육과 조리사 연령 상한 재검토를 포함해 국가·지자체 책임 강화와 민생 중심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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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20일 평택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아동 돌봄 현안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다문화 아동 대상 전문 인력 및 맞춤형 프로그램 확충 ▲운영비 현실화와 시설 환경 개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급식 조리사 인건비 확보 및 고용 안정성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김 후보는 "다문화 가정 아동의 경우 한국어 습득 지연이 성장 과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미국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해 국가가 책임지는 1대 1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 급식 조리사 고용 문제와 관련해서는 "현장의 인력난과 고령층 일자리 현실을 함께 고려할 때 조리사 연령 상한 제도 역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아동 돌봄과 의료 체계는 국가와 지방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핵심 영역"이라며 "앞으로 평택시의 세수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평택시와 긴밀히 협의해 아이와 부모, 돌봄 현장 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