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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발명의 날 국무총리 표창 영예…'IP 경영기반 구축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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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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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남동발전이 19일 발명의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최근 5년간 R&D·직무발명 활성화로 262건 출원·186건 등록과 국제발명전시회 34관왕을 달성했다
  • 미활용 특허 무상이전·연구소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 상생과 공공기술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재산권 262건 출원·186건 등록
미활용 특허 57건 중소기업 이전
전사적 발명문화 확산 성과 인정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전사적 발명문화 확산과 지식재산(IP) 경영 기반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근 5년간 추진해 온 사내 발명문화 확산과 중소기업 상생 기술 생태계 조성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남동발전은 연구개발(R&D)과 연계한 특허 전략을 수립하고, 직무발명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술 개발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산업재산권 262건을 출원하고 186건을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제 발명전시회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남동발전은 스위스, 독일 등 국제 발명전시회에 다수의 기술을 출품해 총 34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남동발전이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남동발전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2026.05.20 gkdud9387@newspim.com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 풍력발전단지 운영 디지털 트윈' 기술로 스위스와 독일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중소기업과의 기술 상생도 확대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보일러 튜브 조기 감지 방법 등 미활용 특허 57건을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하고, 우수 기술 28건을 유상 이전해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을 지원했다.

또한 30여 개 유망 기술을 선별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등 공공기술의 직접 사업화에도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연구개발 체계 개편이 뒷받침됐다. 남동발전은 기존 1개 부서였던 연구 조직을 'KOEN연구소'로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20명까지 늘렸다. 이를 통해 과제 기획부터 기술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5년간 연구개발 예산으로 410억원 이상을 투입해 '창의·도전형 연구개발 로드맵 2030'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밤낮없이 기술 개발에 매진한 임직원들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기반의 R&D 투자를 지속 확대해 국가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I 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5.20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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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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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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