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결렬과 관련해 "영업이익을 배분받는 것은 투자자가 하는 것 주주가 하는 것"이라며 "국민 공동의 몫이라 할 수 있는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을 일정 비율로 제도적으로 나눠갖는 것은 투자자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22회 국무회의 겸 9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투자자도 세금을 뗀 당기순이익에서 배당을 받는다"며 "저로서는 (노조의 요구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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