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15일 만쥬게임즈 신작 테스트를 시작했다.
-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18일까지 PC와 모바일에서 진행한다.
- 키보 수집·협동 PvE·대전 등 콘텐츠가 핵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개발사 만쥬게임즈의 신작 판타지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5일 시작했다. 테스트는 5월 18일까지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게임은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배경으로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다.

키보는 필드 기믹 해결, 전투, 건설, 아이템 제작 등에 쓰인다. 협동 PvE 콘텐츠인 '위기 토벌', 일대일 전략 대결 '키보 대전',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지직에서 게임 방송을 시청한 누적 시간에 따라 그래픽카드 응모 기회를 제공하며 오는 22일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RTX 5080 그래픽카드를 선물한다.
6월 30일까지 사전등록과 SNS 공유 등 미션을 수행해 이벤트 재화로 키보 스티커북을 완성하고 7월 5일까지 인증하면 그래픽카드, 구글 기프트카드, 아크릴 스탠드를 받을 수 있는 웹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으로, 자유도 높은 탐험과 모험, 전투, 건설 등을 특징으로 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