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팅크웨어가 1분기 연결 매출 1197억원을 기록했다
- BMW 글로벌과 400억원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자율주행·모빌리티 등 2765건 IP로 수익화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팅크웨어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97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370억원이다.
회사는 제품 공급 일정 지연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위안화 강세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팅크웨어는 최근 BMW 글로벌과 400억원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캠류, 스마트오디오, 스위치 제어기 등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전장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보유한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커넥티드카, IT·웨어러블, 모빌리티·드론 분야의 수익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빅테크와 자동차 완성차업체, 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소송 전문 로펌 및 IP 전문 투자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권리 보호와 사업화를 병행하고 있다.
팅크웨어는 전 세계 5대 주요 특허청에 2765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했다. 이 중 1580건 이상의 특허를 등록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특허 분석 기관 LexisNexis PatentSight+ 평가에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자율주행 분야 한국 출원인 상위 10위에 중견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회사는 벤츠코리아 전용 블랙박스 공급, 이륜 모빌리티 초소형 블랙박스 출시, 샤오미 제품 온라인 유통 확대, AI 기반 택시호출 플랫폼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