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14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과 서울 도심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활동은 삼일미래재단·삼일PwC·본도시락이 참여해 시티투어버스·자원봉사·도시락 제공을 맡았다
- 참여 아동들은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해 정서 함양과 문화 경험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삼일미래재단·삼일PwC, 본도시락과 협력해 서울 용산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서울 도심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난 14일 진행됐으며, 결식우려아동 지원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이 보유한 고유의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랑풍선은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랑풍선 시티투어버스' 전용 배차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담당했다. 삼일미래재단은 삼일PwC 임직원 봉사자 매칭과 지역아동센터 초청,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본도시락은 체험 일정 중 아동들을 위한 영양 맞춤형 도시락을 제공하며 식사를 책임졌다.

또한 이날 참여한 15명의 아동은 봉사자들과 함께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 함양과 문화 경험 확대를 지원하고, 참여 임직원들에게도 지역사회와 직접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당사의 여행 인프라를 활용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노랑풍선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정서적 소외를 해소하는 실행력 중심의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