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속 흑자 지속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9% 각각 증가했다. 올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작년 2분기 이후 흑자가 지속되고 있다.
밸로프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및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과 신규 IP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생성형 AI도 경영 전반에 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타이틀 확대, 신규 개발을 통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크리티카 신작을 시작으로 라스트오로진2(가칭), 소울워커 등의 IP를 내세운 신작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밸로프는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IR 페이지 개편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