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롯데이노베이트가 13일 미래에셋증권 프로 탁구팀과 교류전을 개최했다. 국가대표 박강현·박규현 선수와 배희철·권용해·백동훈 선수, 롯데이노베이트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들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친선 경기와 개인 레슨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이를 통해 네트워킹을 확대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2021년부터 장애인 스포츠 선수를 채용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 장애인 고용 비율은 3.4%로 민간기업 의무고용률 3.1%를 초과했다.
공병철 경영지원부문장은 "임직원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활력을 얻는 문화가 조직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헌혈 봉사,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연중 진행 중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