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가족센터가 13일 21일 부부의 날 맞아 피트니스와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부부 운동 반응을 바탕으로 건강과 경제 역량 강화 교육을 5커플 대상으로 마련했다.
- 공동 취미로 스트레스 감소와 관계 회복을 도모하며 6월 18일까지 6회기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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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남해군가족센터는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피트니스와 경제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부부 운동 프로그램의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 건강과 경제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교육을 마련했다.

'부부가 행복해지는 건강 PT'와 '부부가 함께 배우는 경제시그널 교육'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5커플을 모집해 이날부터 6월 18일까지 6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센터는 공동 취미활동을 통해 부부 간 스트레스 감소와 관계 회복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함께 운동하며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교육을 통해 가정의 재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다.
김경주 센터장은 "공동 취미생활을 통해 건강과 경제에 도움이 되는 부부 회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부부 관계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가정의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