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은 7일 경기 공천자대회에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 정청래 대표는 내란 극복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시대소명이라 강조했다.
- 추미애·박찬대·위성곤 후보를 지역 발전 자산으로 소개하며 승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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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7일 경기·인천·제주 지역 공천자대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경기·인천·제주 지역 공천자대회에서 "6·3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 이것은 2026년을 살아가는 시대정신이고 시대적 소명"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온 국민이 빛의 혁명을 통해서 자랑스러운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다"며 "떨어졌던 국가 신인도는 회복되고 있으며 세계가 깜짝 놀랄 만큼의 K-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내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고 내란의 잔불은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다"며 "윤어게인 공천을 통해서 아직까지 내란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에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진숙이 웬 말이고 추경호가 웬 말인가. 그리고 정진석은 또 웬 말인가"라고 했다.
정 대표는 "우리가 승리해야 내란의 불씨를 완전히 끄고 완전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길로 나아간다고 생각한다"며 "전국 어디에 살든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다짐이 지방선거 승리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를 "경기와 인천, 제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킬 소중한 자산"이라고 소개했다.
추 후보에 대해서는 "교통혁신과 산업혁신 구축으로 경기를 대한민국의 맏형으로 세울 후보"라고 했다. 박 후보에 대해서는 AI 물류·바이오·콘텐츠·신재생에너지 중심의 'ABCE 전략'을 언급하며 "인천 성장엔진을 다시 돌릴 적임자"라고 했다. 위 후보에 대해서는 "제주 AX 대전환으로 제주를 혁신산업 전진기지로 만들 필승카드"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항상 국민 눈높이에서 겸손하게 달려나가 반드시 승리를 이루어내시기 바란다"며 "당 역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여러분들을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