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사혁신처가 7일 카자흐스탄 연수단과 인사행정 협력을 논의했다.
- 유승주 기획조정관이 공공행정청 국장과 MOU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 공무원 경력개발 등 한국 제도를 설명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인사혁신처가 카자흐스탄과 선진 인사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인사혁신처는 7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 직속 국가행정연수원(Academy of Public Administration) 공무원 연수단과 인사행정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카자흐스탄 공공행정청 디지털선발·인사운영국 국장이 참석해 유승주 인사혁신처 기획조정관과 면담을 진행한다.
양측은 면담에서 지난 2024년 체결한 한-카자흐스탄 인사행정 분야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협력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신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공공행정청 국장 등 연수생 8명은 한국 정부의 공무원 경력개발과 인재관리, 성과평가 제도, 우수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유승주 기획조정관은 "이번 방문 및 면담이 오는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둔 상황에서 양국 간 인사행정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 공무원 교육훈련 제도 혁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