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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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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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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장 27일 뉴스1 미래포럼 참석 후 본회의 주재한다.
  • 과방위·국토위 등 상임위 전체회의 열고 의원실 세미나 다수 진행한다.
  • 민주·국힘·조국혁신당 대표들이 포럼·본회의·공천대회 참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08:30 2026 뉴스1 미래포럼 / 페어몬트 엠배서더 그랜드볼룸
14:00 본회의 / 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27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529호
10:00 정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647호
10: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 / 본관 621호
13:2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47호
14:00 본회의 / 본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07:30 이헌승 의원실, 아프리카를 달리는 축구공: 제104차 국회 아프리카포럼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09:30 신장식 의원실 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표현의 자유와 선거운동의 자유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김장겸 의원실 등, 플랫폼 책임 강화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허성무 의원실 등, 마누가(MANUGA) 구상과 K-원전의 도약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정일영 의원실, 해외신탁 신고제도 시행 원년 보완 입법 방향과 과제 정책 세미나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김영호 의원실 등, 2026 민간어린이집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 대응 전략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대회의실
13:00 정혜경 의원실 등, 에너지 전환, 시장을 넘어 공공으로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우재준 의원실, 미래세대가 바라보는 기초연금, 이대로 괜찮은가?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최기상 의원실 등, 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한 주거급여법 개정 토론회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5:30 박수영 의원실 등,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최수진 의원, [법안 기자회견]
09:40 오기형 의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교통공약 발표 기자회견]
10:00 김민전 의원, [현안 기자회견]
10:20 안철수 의원, [분당갑 지방선거 기자회견]
10:40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사회연대경제 지방선거 공약 발표 기자회견]
11:00 전종덕 의원, [6.3 지방선거 농민의 길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
11:20 이용우 의원, [대형조선사 하청노동자 지방선거 공동요구안 기자회견]
11:40 박홍배 의원, [현안 기자회견]
13:00 이훈기 의원, [미 의원 쿠팡 사태 오해 해소 기자회견]
13:20 손솔 의원, [선거사무 개선 기자회견]
13:40 한준호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4:00 윤종군 의원, [윤석열 강릉 절친 수백억대 관급공사 수주 기자회견]
15:00 이정헌 의원,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브리핑]
15:20 강경숙 의원, [황명필 예비후보 울산시장 선거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08:30 2026 뉴스1 미래포럼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
09:10 <착!붙 공약 프로젝트> 20호·21호·22호 공약 발표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1:00 인천·경기·제주 공천자대회 / 킨텍스
14: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0:3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아스콘업계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1:0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전문건설업(도장·방수) - 페인트제조4사·종합건설사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1:30 '중동전쟁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인쇄업계 사회적대화 상생협약식」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2:50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접견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3:2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47호
14:00 본회의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8:30 2026 뉴스1 미래포럼 '회복에서 도약으로 : 규범 없는 국제질서 속 한국의 생존전략'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
10:00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 원천무효 현장최고위원회의 /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
13:30 의원총회 / 국회 예결위회의장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10:00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특검법 원천무효 현장최고위원회의 /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
13:00 여야 원내대표 회동 / 국회 본관 국회의장 집무실
13:20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47호
13:30 의원총회 / 국회 예결위회의장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일정
07:25, MBC 뉴스투데이 출연
09:50, 공천장 수여식(국회 본관 224호)
11:00, 유튜브 '정준희의 논' 출연
17:00, 김상곤 전 교육부총리, 김윤자·송주명 교수 지지 방문(선거사무소, 안중로 141)
18:00, 평택시 간호사회 정책협약식(선거사무소, 안중로 141)
20:00, "별이 빛나는 밤"-별빛야시장 방문 인사(청북이지더원APT, 청북읍 안청로 4길 42)
21:20, 포승읍 심야약국 방문 인사 *사후 공개

*서왕진 원내대표
09:30 제4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 / 국회 본관 224호
09:50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후보 공천장 수여식 / 국회 본관 224호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08:30 2026 뉴스1 미래포럼 /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
10:0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27호

*천하람 원내대표
10:0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10:30 기자회견 / 국회는 지방선거 동시개헌안을 즉각 가결하라(국회 본청 계단 앞)
11:00 대한초등교사협회 감사패 수여식 / 본청 170호
14:50 MBC 뉴스외전 출연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룸살롱 접대의혹' 지귀연 사법연구 발령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사법연구 발령을 받아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전날 사법연구 발령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 부장판사는 기존에 맡던 재판 업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사법연구 발령을 받아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사진은 지 부장판사.[사진=뉴스핌 DB] 사법연구는 법관이 일정 기간 재판 업무를 맡지 않고 연구 등을 수행하도록 하는 인사 제도다. 법관에게 일반 공무원과 같은 방식의 직위해제를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 재판 업무에서 배제하는 인사 조치로 활용되기도 한다. 법원 관계자는 "전날자로 사법연구 발령이 났고, 발령이 나면서 직무에서 배제된 것"이라며 "판사는 일반 공무원처럼 직위해제를 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재판을 받는 동안 사법연구 발령을 통해 재판 업무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는 지 부장판사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공수처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2023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예약제 주점에서 변호사 2명과 술자리를 갖고 총 409만원 상당의 술값 가운데 자신의 몫에 해당하는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다. 공수처는 지 부장판사가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향응을 제공받았다고 판단했다. 공수처는 시민단체 고발 이후 통신영장 집행과 택시·카드 사용 내역 등을 확인하고 주점 업주 등 참고인 조사를 통해 방문 일시와 결제 내역 등을 확보했다. 다만 공수처는 변호사들이 지 부장판사 재판부에 수임한 사건이 없었던 점 등을 들어 재판 편의 제공 청탁과 같은 대가관계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뇌물수수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다. 2024년 9월 5명이 함께한 416만원 상당 향응수수 의혹도 1인당 금액이 100만원에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기소했다. 이번 사건은 공수처가 공수처법상 '고위공직자범죄'가 아닌 관련범죄만으로 고위공직자를 기소한 첫 사례다. 청탁금지법 위반은 공수처법 제2조 3호가 열거한 고위공직자범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공수처는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던 과정에서 파악한 청탁금지법 위반을 공수처법 제2조 4호 라목의 관련범죄로 구성했다. 해당 조항은 '고위공직자범죄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범죄 중 그 고위공직자범죄와 직접 관련성이 있는 해당 고위공직자의 범죄'를 관련범죄로 규정한다. pmk1459@newspim.com 2026-10-01 14:00
사진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옹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에 대해 "친윤 아닌, 굳이 말하자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밤과 1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이용자들의 글을 인용하며 잇따라 답글을 올렸다. 오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 인선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인선 배경과 추천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42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29 [사진=청와대] ◆ "허위임을 알면서 흠집 내는 억지 주장은 비방이자 국정 방해" 이 대통령은 30일 밤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한 이용자의 글에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다"며 "허위 사실에 기초한 비판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시정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하려고 거짓에 기반해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김 후보자의 이력도 조목조목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있으면서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재기수사 명령을 내려 기소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됐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이라며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라며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고 거짓 주장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여권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용민·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거나 우려를 표해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8 kunjoo@newspim.com ◆ "검사 출신 다 버리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검찰개혁은 복수 아냐" 이 대통령은 1일 새벽 또 다른 이용자의 반대 글에 답하며 '검사 출신 배제론'을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진심으로 저와 나라의 미래가 걱정돼 그러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도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 출신인데 그분들은 어찌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중요 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나 마찬가지"라며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나라의 질서와 국민의 안전이 어찌 되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복수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다시는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 제대로 수사하고 제대로 기소하게 하자는 것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이 개입돼서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와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수사와 공소 기능이 공정하게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목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대통령 마음대로 정하는 것 아냐…재제청 사유인지 고민과 판단의 영역"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선이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거쳤다는 점도 짚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후보자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중수청장 후보는 우선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독립적인 추천위원회가 4명으로 압축해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천된 4명 가운데 협의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고, 협의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됐다"며 "친윤 검사라는 등의 반대 주장이 있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인선 최종 판단에는 여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일부 문제점이 있더라도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김 후보자를 배제하면 남은 3명의 피추천자 가운데 누군가로 교체해야 하는데, 재제청할 사유인지, 남은 3명이 김 후보자를 대체할 만한지는 여전히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8일 김 후보자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으나 논란이 커지면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직접 김 후보자의 '친윤 논란'에 공개적 반박을 한 만큼 추가 인선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10-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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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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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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