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베트남 마산그룹, 1분기 사상 최고 실적...상반기 호실적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마산 그룹은 2026년 1분기에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 비지배지분 차감 전 순이익은 1조 9740억 동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
  • 윈커머스 등 자회사 실적 호조로 상반기 순이익 4조 6000억 동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베트남 탄니엔 신문 4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마산 그룹(Masan Group, 종목 코드 MSN)은 2026년 1분기에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비지배지분 차감 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한 1조 9740억 동(약 1111억 3000만 원)을 기록했고, 소비·유통 플랫폼의 영업이익(EBIT)은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한 2조 4550억 동에 달했다.

응우옌 당 꽝(Nguyen Dang Quang) 마산 그룹 회장은 "우리는 최근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가장 큰 가치는 미래에 대한 신뢰에 있다"며, "소비자 운영 시스템은 이제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제로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마산의 소매 플랫폼은 전국 수천 개의 윈마트(WinMart) 지점과 50만 개의 전통 소매점을 연결하고 있다. 브랜드 플랫폼은 모든 매장에 베트남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을 제공하며, 디지털 플랫폼은 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된 시스템으로 연결해 더 스마트한 상호작용과 더 나은 경험,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며 "이 세 가지 동력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과 가격, 편리한 접근성이라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마산그룹 홈페이지 캡처]

보고서에 따르면, 윈마트(WinMart, 대형 마트)·윈마트플러스(WinMart+, 편의점형 매장)·윈(WiN, 통합 라이프스타일 스토어)을 운영하는 윈커머스(WinCommerce)는 1분기 순이익 2040억 동을 기록하며 수익성 있는 성장 동력임을 입증했다.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3.5배 증가한 수치로, 이익률은 1.8%에 달한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 유입 증가, 체계적인 네트워크 확장 및 운영 효율성 개선에 힘입은 것이다.

윈커머스는 올해 1분기에만 225개의 매장을 새로 오픈하여 전국 총 매장 수를 4817개로 늘렸다. 특히 신규 오픈 매장의 100%가 해당 분기에 바로 매장 단위 EBITDA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마산 컨슈머(MCH)는 1분기 매출 8조 4720억 동, 순이익 1조 8000억 동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3.1%, 11.5% 성장한 것이다.

푹롱 헤리티지(Phuc Long Heritage) 역시 매출 5690억 동으로 34%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1.6배 증가했다.

마산 하이테크 머티리얼즈(MSR)는 상품 가격 상승과 운영 효율 개선 덕분에 전년도 2220억 동 손실에서 5370억 동 흑자로 돌아서며 역대 최고 분기 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테크콤뱅크(Techcombank)로부터 발생한 수익은 1조 3160억 동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했다.

마산 그룹은 역대급 1분기 실적에 이어, 올해 상반기 매출 51조 5000억 동, 순이익 4조 6000억 동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76% 증가한 것이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