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 유도·이벤트 운영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는 5일 어린이날 맞이 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가야테마파크×누리아리 어린이 축제'는 어린이 재능 발휘와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로공연장에서는 꿈나무 장기자랑이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열린다. 가야왕궁 앞 태권도 시범공연과 수로공연장 매직벌룬쇼가 관람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날 생일 아동에게 선물을 주는 '내 생일은 어린이날' 이벤트와 테마파크 내 보물찾기, 캐릭터 풍선 나눔 행사가 운영된다. 풍선아트 공연도 함께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백경옥 김해가야테마파크 담당자는 "아이들이 뛰놀며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관광객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