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I 융합보안 기업 지슨이 4일 케이엠시큐리티와 보안 솔루션 공급 협력 MOU를 체결했다.
-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의 42년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공공·민간시설 보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
- 양사는 무인 기계경비, CCTV, 화상경비 등 다양한 보안 서비스로 공공기관 및 민간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융합 보안 기업 지슨은 케이엠시큐리티와 보안 솔루션 공급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경험 노하우를 결합해 공공 및 민간시설 대상 보안 솔루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케이엠시큐리티는 1984년 설립된 광명통신안전 주식회사의 보안 서비스 브랜드다. 42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무인 기계경비, CCTV, 화상경비, 출입통제, 정보통신공사 등 보안·통신 분야 사업을 영위해 온 보안 전문기업으로, 관공서, 공공시설, 다세대주택, 사무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지슨은 무선도청, 무선백도어 해킹, 불법촬영 등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융합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해오고 있으며, 이번 MOU를 계기로 케이엠시큐리티의 현장 영업·시공·유지관리 네트워크와 연계해 보안 솔루션 공급 채널을 확대하고, 공공기관 및 민간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 세부적인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보안 취약시설과 보안 고도화가 요구되는 수요처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이번 협약은 지슨의 AI 융합보안 솔루션과 케이엠시큐리티가 보유한 40여년간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고객 접점에서 보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양사는 공공·민간 시설의 보안 수요에 맞춘 솔루션 제안과 안정적인 구축·운영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