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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크래프톤, '웰메이드 모드와 UGC 모드로 유저베이스 레벨업 기대' 목표가 390,000원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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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04일 크래프톤(259960)에 대해 '웰메이드 모드와 UGC 모드로 유저베이스 레벨업 기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7.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크래프톤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크래프톤(259960)에 대해 '1Q26 매출은 1.37조원(YoY +56.9%, QoQ +49.1%, ADK 연결 편입 반영), 영업이익은 5,616억원(YoY +22.8%)로 컨센서스(매출 1.20조원, 영익 4,098억원) 크게 상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90,000원으로 +12.7% 상향(기존 346,000원). 목표주가 상향은 PUBG 매출 추정치 상향에 따라 20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1.2조원으로 +13.4% 상향함에 따름(기존 1.07조원). PUBG의 PC 트래픽은 26년 1~3월 견조하게 유지되었을 뿐 아니라, 4월 PVE 웰메이드 모드인 제노포인트 도입 후에는 기존보다 증가한 유저 베이스(SteamDB 기준 4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98만명) 를 보인 것으로 파악. 기존 배틀로얄 뿐 아니라 제노포인트(루트 슈터 로그라이트) 모드 도입 및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유저 복귀 및 외연 확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파악됨. 트래픽 뿐 아니라 ARPU 측면에서도 2Q26 스텔라 블레이드 컨텐더는 2024년 진행한 아이돌 콜라보레이션 대비 20% 이상 높은 매출 효율을 보인 것으로 파악. 26년 5월 13일 또 다른 웰메이드 모드인 PAYDAY 런칭 예정되어 있어 유저베이스의 확대가 예상. 5월 15일 early access 예정된 Subnautica2 기여까지 반영해 동사 2Q26 PC 매출은 YoY +29.3% 성장 전망. 2H26에도 추가 웰메이드 모드 출시와 UGC 모드의 확장이 예정되어 있어 유저베이스의 본격적인 확장세로 돌입할 경우 PUBG는 본격적으로 배틀로 얄의 틀에서 벗어난 슈팅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전환된다는 것을 의미해 One IP 리스크가 무색한 추정치 상향과 모멘텀 형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했다.


◆ 크래프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46,000원 -> 390,000원(+12.7%)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교보증권 김동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90,000원은 2026년 04월 20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46,000원 대비 12.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15일 5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6년 01월 23일 최저 목표가인 346,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390,000원을 제시하였다.


◆ 크래프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73,889원, 교보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73,889원 대비 4.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460,000원 보다는 -15.2%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크래프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73,8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9,444원 대비 -22.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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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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