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이 1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에 동참했다.
- 김대현 차관 지목을 받고 26일 올림픽공원 행사에서 임직원과 러닝을 즐겼다.
- 최관용 학회장 등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며 국민 스포츠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김대현 제2차관에 이어 조속한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성별·연령 등 격차 없는 스포츠 참여 환경 조성이라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스포츠 활동 장려 캠페인이다.

지난달 23일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출발선을 끊은 이번 캠페인에서 하형주 이사장은 김대현 차관의 지목을 받으며 캠페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 평소 걷기와 가벼운 러닝을 즐기는 하형주 이사장은 제64회 스포츠주간을 기념해 지난 26일(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에 참여해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스포츠를 즐기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형주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관용 한국체육학회장, 조계종 문화부장 성원스님,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을 지명하며 이번 캠페인을 이어간다.
하형주 이사장은 "매주가 스포츠주간인 것처럼 모든 국민이 일상 속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렸으면 한다."라며, "우리 체육공단도 대한민국 방방곡곡 모두가 격차 없이 스포츠를 마음껏 누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