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 화이트가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4이닝 1실점으로 선발등판했다.
- 화이트는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을 기록했으나 5회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조기 강판됐다.
- 승리 요건 충족까지 3아웃을 남긴 상황에서 보호 차원의 교체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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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SSG의 미치 화이트가 4이닝만 던진 뒤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화이트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화이트는 1회말과 2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3회말 2사 1, 3루에서 노시환의 내야안타 때 1점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4회말까지 무실점으로 투구를 마친 화이트는 승리 요건 충족까지 아웃카운트 3개를 남겨두고 있었다. 하지만 5회말 마운드에 문승원이 올라왔다.
SSG 관계자는 "화이트가 오른쪽 어깨 부근에 불편함을 느껴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