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도장터가 28일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추진한다.
- 최대 30% 할인과 1인당 25만원 혜택을 31일까지 제공한다.
- 농수축산물 공급과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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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5월 한 달간 최대 30% 할인과 1인당 최대 25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행사를 추진한다.
남도장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 농수축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생산자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라남도 수산물 온라인 소비 촉진, 농축산물 할인지원, 대한민국 수산대전, 소상공인 동행축제, 여수·함평 기획전 등 정부·지자체 사업과 연계해 혜택을 강화했다. 전복·민물장어·한우·굴비 등 선물 수요 품목과 새우·홍어·양파 등 생활 물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유통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은 100개사(1차 80개, 2차 2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용관 운영과 상시 할인, 구매 상담회를 지원한다. 전남 소재 소상공인은 판판대로에서 신청 가능하다.
남도장터는 향후 정책 협업과 자체 기획전을 병행해 판로 확대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민경 본부장은 "실질적 혜택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생산자 소득 안정과 고객 신뢰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