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27일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발표했다.
- 5월 1일부터 17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세액공제와 3만 원 답례품을 제공한다.
- 선착순 50명에게 수제강정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5월 가정의 달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향사랑 기부제에 대한 참여와 기부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별 선물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벤트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삼척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는 10만 원까지 기부금 전액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를 기본으로 제공받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선착순 50명에게는 특별 선물로 '수제강정세트(8ea)'가 추가로 증정된다. 다양한 답례품 선택과는 별도로 이 경품이 발송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20만 원 이하에 대해서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김동훈 총무과장은 "가정의 달에 삼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은 물론, 정성이 담긴 추가 선물까지 받아 따뜻한 5월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