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27일 시민주권 기반 5대 전략 사업을 발표했다.
- 경선 지지자에 감사 인사하며 시민주권을 시정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 재정·인구 문제 해결, 피지컬AI 도시 조성, 문화산업 도약 등으로 전주 발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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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행정과 신속한 도시 개발 추진 공약 제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시민주권을 핵심 기조로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5대 전략 사업 추진 구상을 밝혔다.
조 후보는 27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와 함께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보내준 시민과 당원들의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주권과 시민 존중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고 민주당의 중심인 전주에서 압도적 승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날 조 후보는 전주 발전과 번영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 ▲재정 문제·인구절벽 해결 ▲피지컬AI 특별도시 조성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도약 ▲시민 돌봄 책임도시 구축 ▲신속한 전주 개발 추진을 제시했다.
특히 재정 위기와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선거대책위원회 단계부터 분야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문가 중심의 세부 전략 마련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미래 성장 전략으로는 피지컬AI와 문화산업 육성을 통해 전주와 전북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13개 시군과 연계한 산업·교통 체계 구축 구상도 제시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강화와 시민 삶을 책임지는 돌봄 체계 구축 방침을 밝혔다.
도시 개발과 관련해서는 종합경기장 일원과 전주역세권, 덕진동 옛 법원 부지, 전주교도소 이전 부지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의지도 강조했다.
조지훈 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로 전력 질주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을 전주에서 확장하고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