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7일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NIM의 큰 폭 상승과 충당금 환입으로 컨센서스 상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9.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하나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1Q26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1.2조원으로 컨센서스를 7.0% 하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8.8% 상향: 목표주가 160,000원은 12M Fwd BVPS 188,554원에서 Target P/B 0.8배 (지속가능ROE 8.6%→9.0%, COE 10.0%)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은행 NIM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 이유는 1) 환율 급등과 바젤Ⅲ 경과규정 적용 등 CET1 부담요인이 확대되었지만 13.1% 수준으로 방어하였고 2) 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큰 상황에서 은행 NIM이 큰 폭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아직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은 수준이지만 3) 비경상 충당금 부담이 2026년 완화된 모습이 기대되고 증권 자회사의 발행어음 (잔고 0.7조원, 26년 목표 2조원) 인가 이후 수익성 개선이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1분기 DPS는 1,145원으로 25년 평균 분기DPS 대비 11.6% 증가한 수준이며 2분기 중 0.2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정되어 있다. 26년 주주환원율은 49.5% (+2.7%p, 환원규모는 +19.0%)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하나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47,000원 -> 160,000원(+8.8%)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강승건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4월 0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7,000원 대비 8.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28일 9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하나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8,105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8,105원 대비 15.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68,000원 보다는 -4.8%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8,10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7,059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하나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1Q26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1.2조원으로 컨센서스를 7.0% 하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8.8% 상향: 목표주가 160,000원은 12M Fwd BVPS 188,554원에서 Target P/B 0.8배 (지속가능ROE 8.6%→9.0%, COE 10.0%)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은행 NIM과 증권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는 이유는 1) 환율 급등과 바젤Ⅲ 경과규정 적용 등 CET1 부담요인이 확대되었지만 13.1% 수준으로 방어하였고 2) 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큰 상황에서 은행 NIM이 큰 폭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아직 비은행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낮은 수준이지만 3) 비경상 충당금 부담이 2026년 완화된 모습이 기대되고 증권 자회사의 발행어음 (잔고 0.7조원, 26년 목표 2조원) 인가 이후 수익성 개선이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1분기 DPS는 1,145원으로 25년 평균 분기DPS 대비 11.6% 증가한 수준이며 2분기 중 0.2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정되어 있다. 26년 주주환원율은 49.5% (+2.7%p, 환원규모는 +19.0%)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하나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47,000원 -> 160,000원(+8.8%)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강승건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2026년 04월 03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7,000원 대비 8.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28일 9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6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하나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8,105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8,105원 대비 15.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68,000원 보다는 -4.8%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8,10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7,059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