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5일 유아 가족 대상 '해아뜰 봄꽃 놀이터'를 열었다.
- 가족 소통과 인성 교육을 주제로 환경 마술, 밧줄 모험 등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 참가자 호응을 얻으며 가족 유대감을 강화했고 지속 프로그램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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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따스한 봄날을 맞아 도내 유아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은 25일, 경기도 내 3~5세 유아와 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인 '해아뜰 봄꽃 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함께 맞이하는 봄, 따뜻해지는 마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협동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가족 역할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해아뜰 봄꽃 놀이터'는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주제별 인성 요소를 반영한 실천적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환경의 소중함을 마술로 풀어낸 '환경교육(초록술사)'▲신체 활동을 통해 도전 의식을 기르는 '밧줄 모험'▲자연과 교감하는 '봄꽃 자연놀이터'▲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초록 봄장터' 등 실내외를 아우르는 4가지 다채로운 체험으로 진행돼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원은 이번 행사가 유아들에게 봄의 생명력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들이 생동감 넘치는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