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춘추항공이 24일 청주공항에서 상하이 정기노선 취항식을 열었다.
- 주6회 운항으로 시작해 6월3일부터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 충북과 중국 교류 활성화와 지역경제 효과를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춘추항공이 24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상하이 정기노선 취항식'을 열고 공식 운항에 돌입했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새 노선은 청주공항과 상하이 푸동공항을 잇는 주6회(월·화·목·금·토·일) 운항으로 시작하며, 6월3일부터 수요일 편을 추가해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출발편은 요일별로 청주 12:05~22:00 출발 상하이 13:10~23:05 도착, 귀국편은 상하이 08:00~17:55 출발 청주 11:05~21:05 도착(현지시간 기준)으로 약 2시간 소요된다.
상하이는 중국 경제·금융 중심지이자 관광 명소로, 이번 취항으로 충북과 중국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중부권 국제항공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외항사 유치 노력의 성과"라며 "도민 이동 편의, 관광 활성화, 인바운드 수요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 국제노선 다변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공항 정기 국제노선은 현재 7개국 19개이며, 올해 1~3월 이용객은 전년 대비 44.3% 증가한 135만명을 기록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