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2일 강원 최대 체육행사 대비 위생·친절 대책을 추진했다.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교육과 업소 시설개선, 집중점검을 완료했다.
- 5월 18일부터 6월 16일 위생관리 비상체제로 사고 대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5월과 6월에 열리는 강원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를 대비해 위생과 친절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제19회 강원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61회 강원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친절서비스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별유천지 동해에서 도약하는 강원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2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을 대승으로 직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해 현장 점검 역량을 강화한데 이어 이들이 '친절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며 친절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 음식점과 숙박업소, 미용업소 등 8개소를 선정해 노후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5월 중 완료된다.
또 식품업소 및 공중업소를 대상으로 1차 집중점검을 완료한데 이어 기차역 주변 점객업소 20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친절 점검과 숙박업소 145개소에 대한 요금표 게시 여부, 침구류 위생상태, 개정 법령에 따른 '피난행동요령 사전고지제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장애인 체전을 대비해서는 출입문 단차, 경사로 설치, 장애인화장실 보유 등 현황 조사를 병행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동해신 강원 양대 체전이 열리는 5월 18일부터 6일 16일까지 위생관리 비상체제에 돌입해 위생사고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심재희 보건소장은 "이번 양대 체전은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위생·친절도시 동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