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천군의회가 22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첫날 공공심야약국·응급의료·기후변화 작물 조례안 3건을 발의했다.
- 23~30일 예산결산특별위에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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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진천군의회가 22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2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에는 '진천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진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기후변화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이 발의됐다.
이들 조례안은 심야·공휴일 의약품 구매 편의 제공, 응급환자 신속 대응 체계 구축, 기후변화 대응 농업 육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어 진천군의회가 군민 건강 증진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3일부터 30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위원회는 예산안의 효율적 배분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면밀히 검토하며, 진천군의 미래 성장 동력 확충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예산과 기금 운용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