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보건소가 21일 워크업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 사업은 금연·절주와 비만·영양관리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 20일부터 10주 과정으로 모바일 챌린지와 교육을 병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주 과정 건강 수준 향상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보건소가 사업장 중심 건강관리사업 '워크업(Work-Up)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연·절주, 신체활동, 비만·영양관리 등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직장인의 자발적 건강관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업은 지난 20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보건교육과 이동 금연클리닉을 실시하고, 기초건강측정과 신체계측을 통해 비만 대상자를 선별한다. 이후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1대1 맞춤형 영양상담을 병행한다.
비대면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와 금연·절주 홍보관,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통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 사업장 역시 우수 실천자 포상 등을 통해 직장인 참여 확대에 나선다. 산업 현장의 자율적 건강관리 문화 정착을 유도하려는 취지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형 건강관리 모델"이라며 "건강위험요인 조기 관리로 근로자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