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중동 정세 불안 속 민생 경제 충격 최소화에 총력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추경 집행 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 23일 본회의서 여야 합의 30여개 민생 법안 처리 협상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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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중동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충격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동 상황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돈의 연속"이라며 "민주당과 정부는 전쟁 충격을 최소화하고 민생·경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우선 오는 27일 1차 지급 예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하겠다"며 "추경 집행이 지방선거 때문에 늦어지지 않도록 현황을 점검하고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 두 번째 원내대표·수석 간 정례 회동을 열고 중동 위기 극복을 위한 국회 차원의 대응책을 논의했다"며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한 여야정 점검회의도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오는 23일에는 본회의를 열어 민생·경제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여야가 합의한 30여개 법안이 우선 처리 대상"이라면서도 "최대한 많은 민생 법안을 처리하도록 적극적으로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