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20일 방산업체 간담회에 참석했다.
- 김병주 의원과 윤준병 위원장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 뒷받침을 약속했다.
-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평등권 실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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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0일 전북 지역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도내 방산업체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방산특위 위원장을 맡고 계신 김병주 의원님과 윤준병 도당 위원장님이 함께 자리해 주신 전북 지역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김병주 의원님은 군부의 내란 가담 혐의를 밝히는 데 있어 육군 대장 출신으로서 진면목을 발휘하셨고 국민적 지지를 한 몸에 받으시면서 스타 출신이 또 한 번의 스타가 되신 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소통 창구가 마련됐으니 이원택 지사 후보님이 많이 소통하시고 방산업체 많이 도와주시라는 김병주 의원님의 당부 말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가 '법안 제조기'라는 별칭을 붙여 드린 윤준병 도당 위원장님과는 앞으로도 도내 방산업 진흥을 위한 입법 과제를 발굴하고 실현하는 데 있어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북 방산업에 관심 가져주시고 특별히 전주까지 발걸음해 주신 김병주 방산특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전북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그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 제1조는 우리 사회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천명하고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애인의 평등권 실현에서도 '특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문턱을 없애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소망이기도 하다는 점, 가슴에 새기며 도정을 이끌어가겠다"고 다짐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