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19일 지역 기업 육성 전략 실효성을 강조했다.
- 남원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인도 개척단 유일 비수도권 기업으로 선정됐다.
- 후보는 지역 기업 글로벌화 위해 R&D 지원과 판로 확대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수도권 기업 경쟁력 입증 및 강소기업 육성 전략 강조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지역 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경제 전략의 실효성을 강조하며 정책 추진 동력을 키우고 있다.
19일 이 후보 측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한-인도 신흥시장 개척단'에 전북 남원 소재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포함됐다.

기업은 개척단 참여 10개 기업 가운데 유일한 비수도권 기업으로 수도권 중심 산업 구조 속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AI·소프트웨어 중심 혁신기업 위주로 구성된 이번 개척단에 지역 기업이 이름을 올리면서, 이 후보가 제시한 '내발적 발전' 전략의 현실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외부 기업 유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에 기반을 둔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해 자립형 경제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최근에는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AI 공정 최적화 시스템과 탄소저감 기술 등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점검하며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원택 후보는 "수도권 기업들과 경쟁 속에서 전북 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도지사에 당선되면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연구개발 지원과 해외 판로 확대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