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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8' 호스트 3인 공개…신성록·추성훈·한가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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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 코리아가 17일 신성록, 추성훈, 한가인을 새 호스트로 확정했다.
  • 신성록이 25일 5화, 추성훈이 6화, 한가인이 7화를 맡는다.
  • 시즌8은 18일 이미숙 4화 공개하며 쿠팡플레이에서 무료 시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NL 코리아' 시즌 8이 신성록, 추성훈, 한가인을 새로운 호스트로 확정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을 예고한다.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는 초특급 스타들과 믿보 크루들의 과감하고 파격적인 웃음으로 매회 화제성 차트를 휩쓰는 대한민국 1등 코미디 쇼. 매주 톱스타들이 작정하고 펼친 코미디 연기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가운데, 새롭게 합류할 세 호스트는 한층 더 막강해질 라이브 쇼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SNL 코리아 호스트 신성록, 한가인, 추성훈(위부터). [사진=쿠핑플레이] 2026.04.17 moonddo00@newspim.com

먼저 오는 25일 공개되는 5화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무대 장인' 신성록이 책임진다. 데뷔 이후 무대, 드라마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SNL 코리아'를 통해 첫 라이브 코미디 쇼에 도전한다. 신성록은 "오랫동안 갈망해온 무대인만큼 그 기회를 잡게 돼 매우 흥분된다"라며, "시그니처 캐릭터 재소환은 물론, 제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제대로 된 웃음을 투척하겠다"라며 회심의 출사표를 던졌다.

6화는 '영원한 파이터' 추성훈이 장식한다. 과거 출연 당시 수많은 '섹시 야마' 밈을 양산했던 그는, 최근 유튜브와 예능에서 단련된 한층 날카롭고 날것의 입담을 'SNL 코리아' 무대에서 분출할 예정이다. 추성훈은 "다시 호스트로 서게 될 줄 꿈에도 몰랐는데, 더 강력해진 '아조씨 코미디 파워'를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라며 화끈한 활약을 예고했다.

7화는 '자유부인' 한가인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단아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 중인 한가인은 7화로 회차를 옮겨 "사람들을 웃기고 싶은 욕망이 충만하다. 1등 크루들의 도움을 받아 원 없이 망가지고 싶다"라며 코미디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냈다.

새 시즌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및 각종 화제성 순위를 독식 중인 'SNL 코리아' 시즌 8은 18일 저녁 8시, 호스트 이미숙과 함께하는 4화를 공개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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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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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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