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기초의원 비례대표 추천자 등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16일 10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12명 추천했다.
  • 수원시 등 9개 선거구 24명과 여주시-나 등 3개 선거구 기초의원 경선 실시한다.
  • 성남시-4 등 11개 광역의원과 성남시 등 5개시 비례대표 추가 재공모 17~18일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초비례 12명 추천·기초비례 9개 선거구 24명 경선
지역구 기초의원 경선, 여주-나·양평-가·양평-나
광역 11개지역·기초비례 5개시 추가·재공모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6일 오후 제20차 회의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CI. [사진=뉴스핌DB]

공관위에 따르면 회의를 통해 광명시, 평택시 등 10개 선거구의 비례대표 기초의원 12명을 추천했고 수원시, 의정부시 등 9개 선거구 24명과 여주시-나, 양평군-가, 양평군-나 선거구의 기초의원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성남시-4, 의정부시-3 등 지역구 광역의원 11개 선거구와 성남시, 부천시 등 5개시에 대해 비례대표 기초의원 추가 및 재공모를 결정했으며 접수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동안 진행한다.

공관위는 대폭적인 선거구 조정 예정지역 및 기타 추가 검토가 필요한 지역은 추후 발표 예정이며, 경선 지역의 구체적인 일정에 관한 사항도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6일 오후 발표한 기초의원 비례대표 추천자 명단.[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비례대표 기초의원 추천 (10 개 선거구 12명)
▲광명시 1번 최미영(79년생) 현 광명을 당협 차세대위원장(여성)
▲광명시 2번 김진경(70년생) 현 광명갑 차세대여성위원장(여성)
▲평택시 1번 유미경(74년생) 전 지산동 통장협의회 17통 통장(여성)
▲평택시 2번 조승자(63년생) 현 자치리더십센터 센터장(여성)
▲동두천시 1번 이현숙(68년생) 전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여성)
▲의왕시 1번 김수빈(97년생) 전 2025년 의왕청년회의소회장(여성)
▲오산시 1번 임은숙(64년생) 전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여성)
▲여주시 1번 정희라(90년생) 현 여주대학교 교수(여성)
▲이천시 1번 최은정(83년생) 전 여주대학교 치위생과 겸임교수(여성)
▲안성시 1번 김온유(80년생) 현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여성)
▲광주시 2번 정대영(91년생) 현 광주(갑)차세대 청년위원장
▲연천군 1번 심미영(66년생) 현 청담공인중개사 대표(여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6일 오후 발표한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 경선자 명단.[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비례대표 기초의원 경선 지역 (8선거구)
▲수원시 김정선(70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여성)
김지현(79년생)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객원교수(여성)
이승철(57년생) 현 바르게살기 경기도 자문의원
이재규(64년생) 전 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 교수

▲의정부시 강아라(89년생) 현 2026 지역발전 영입인재(여성)
안금례(59년생) 현 의정부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여성)

▲과천시 고금란(73년생) 전 아동권리보장원 원장 직무대리(여성)
유부임(67년생) 전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 사무국장(여성)

▲남양주시 강한나(83년생) 현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감사(여성)
김도은(72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여성)
남영실(77년생) 현 남양주시병 홍보국장(여성)

▲하남시 신선균(59년생) 현 개인사업자 대표(여성)
옥지원(91년생) 현 국민의힘 하남을 중앙위원장(여성)
지혜민(93년생) 현 하남시갑 청년여성위원장(여성)

▲파주시 오유진(73년생) 전 조선일보 월간여성조선 편집부기자(여성)
오은정(81년생) 현 국민의힘 파주시을 사무국장(여성)

▲광주시 김시은(88년생) 현 경기도당 청년네트워킹부위원장(여성)
한아름(86년생) 현 메이크미라라(여성)
※ 광주시는 1번 선출을 위한 경선

▲양평군 구문경(66년생)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여성)
맹호순(64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여성)
조진숙(62년생) 전 국민의 힘 미디어 단장(여성)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6일 오후 발표한 지역구 기초의원 경선 명단.[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지역구 기초의원 경선 지역( 3개 선거구)
▲여주시-나 경규명(63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영기(66년생) 현 여주FC 단장
이상숙(66년생) 현 여주시의회 의원(여성)

▲양평군-가 송만기(59년생) 전 양평군의회 의원
오혜자(64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장(여성)
조근수(68년생) 전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양평군-나 서동규(75년생) 현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송진욱(77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
전병곤(99년생) 현 경기도당청년위원회수석부위원장
지민희(83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 부의장(여성)

◇추가, 재공모 지역 (16개 선거구)
▲지역구 광역의원 : 성남시-4, 의정부시-3, 의정부시-4, 부천시-4, 부천시-6, 광명시-4고양시-7, 남양주시-2, 화성시-4, 하남시-3, 광주시-2

▲비례대표 기초의원 : 성남시, 부천시, 구리시, 시흥시, 군포시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